UPDATED. 2021-07-29 16:08 (목)
이성우 "정권교체의 걸림돌, 윤석열 후보는 후보직 사퇴하라"
이성우 "정권교체의 걸림돌, 윤석열 후보는 후보직 사퇴하라"
  • 양대영 기자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7.21 12:58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성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
▲ 이성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 ⓒ뉴스라인제주

우리공화당 이성우 수석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고 "문재인 정권 탄생의 1등 공신으로 소위 ‘적폐수사’를 지휘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구 방문은 헛방이었다"고 꼬집었다.

이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 수사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윤씨는 '제가 정치를 시작해보니까 이게 참 어려운 일이더라'라는 말을 했다"며 "정치를 보름 정도 한 사람이 하기 힘든 말이다. 혹시 윤씨는 검사 재직시절도 ‘정치활동’으로 생각하는가 묻고 싶다"고 쏘아붙였다..

이어 "탄핵의 강은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탐욕에 가득한 대한민국 부패 세력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며 "윤석열을 위해 꾀주머니를 준비했다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도, 태극기 별거 없다는 김무성도, 탄핵의 강을 건넜다는 수많은 가짜 우파들도 이젠 알았을 것"이락 지적했다.

이성우 수석대변인은 "탄핵의 강은 아무리 건너려 몸부림을 쳐도 더 깊고 넓어졌음을 알아야 한다"며 "우파분열의 원인이자 정권교체의 걸림돌,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후보직 사퇴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앙쥐 2021-07-21 17:35:20
좌파정권의 비리는 손한번 대보지도
못하고 흙탕물만 만들어 모두
숨거나 도망가게 만든 썩열아
정권 충견으로 죄없는 대통령을 경제공동체니 묵시적청탁이니 하면서
죄인 만드니 좋더냐 더이상 좀 먹지 말고 그냥 물려나서 반성 하며 살지 그러냐

원갑상 2021-07-21 15:33:32
윤석열은 법전 다시보고 반성하라 당신의 출세을위해 비겁하게 법을 뒤틀어
피 눈물흘리며 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의 저주의소리가 들리지안나 후보사퇴하라

정의진실 2021-07-21 15:21:18
이렇게 옳은 언론사가 있기에 힘이납니다
옳은 소리 보도로 국민들에게 옳은 정당이 있씀을 알려주는
뉴스라인 제주 멋집니다 가득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선화 2021-07-21 13:56:06
우리공화당 감사합니다!
윤썩열은 사퇴하라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딩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뉴스라인제주
  • 제호 : 뉴스라인제주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뉴스라인제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라인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linejeju.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