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덕로타리-부산해동로타리클럽, 어려운 아동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2022-03-21     서보기 기자
제주관덕로타리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관덕로타리클럽(회장 박재홍)과 국제로타리3661지구 부산해동로타리클럽(회장 하만호)은 지난 18일 도내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아동들에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양창근)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재홍 제주관덕로타리클럽 회장과 하만호 부산해동로타리클럽 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회원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도내 220여명의 위탁아동들이 위탁가정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 및 자원을 발굴하여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