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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재인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
[영상] "문재인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
  • 양대영 기자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9.04 2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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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 제주도당(위원장 나문옥)은 4일 "가짜뉴스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이 가짜뉴스를 핑계로 언론의 입을 막고, 국민에게 재갈을 물리는 언론재갈법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고 쏘아붙였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은 이날 제주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마녀사냥식 가짜뉴스는 악랄하고 잔인했다“며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에 대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가짜뉴스를 퍼트린 자들이 누구인가"라고 따져물었다.​

우리공화당제주도당은 "숨겨논 딸, 숨겨논 돈, 마약, 섹스, 굿판, 성형시술, 경제공동체, 묵시적 청탁 등 거짓촛불 세력들은 자유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을 무너트리기 위해 온갖 거짓말을 일삼았다"며 "문재인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드루킹 댓글 공작에 가담하고 주도한 김경수는 심지어 가짜뉴스를 선동하여 국민여론을 조작하는 정치공작을 자행하였다. 김경수의 댓글공작 최대 수혜자는 바로 문재인임을 국민들은 다알고 있다"고 쏘아붙였다.

우리공화당은 그리고 문재인 정권 4년동안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조직적으로 유통시킨 주범은 또한 누구인가? 바로 문재인 청와대 아닌가?"라며 "대한해협을 ‘현해탄’이라고 불렀고, 원전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있지도 않은 ‘후쿠시마 원전 사망자 1368명’을 주장하였고, 1919년 건국절을 주장하였으며, 북한 김정은의 평화쇼를 가지고 ‘비핵화 의지를 거듭 천명’했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또 환경부 블랙리스트로 장관과 비서관이 기소됐는데도 권력형 비리가 없다고 주장하며, 민간의 대북전단 살포가 ‘남북합의 위반’이라는 허위 주장을 하지 않았는가? 문재인 정권이 망친 대한민국의 경제와 국민행복은 또 어떤가?"라고 비판했다.​

우리공화당은 "서민과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폐업과 부도를 걱정하고 있고, 청년들은 취업할 곳도 아르바이트 할 곳도 없는 상태에 놓여 있다. 고용보험을 두 번이나 올린 최초의 정권, 국가부채를 무려 408조 늘어나게 한 무능한 정권, 온갖 세금을 올려서 서민의 삶을 멍들게 한 조폭정권이 바로 문재인 정권 아닌가?"라고 재차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저항에 벼랑 끝으로 몰리자 이제는 온갖 악법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법을 만들고 있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사실상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라며 "언론재갈법은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한 자유를 탄압하는 독재법이다. 국제사회도 들고 일어났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문재인의 독재를 결코 허락하지도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며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법치사망법인 공수처법, 김여정 하명법이라는 대북전단 금지법, 5.18 비판을 못하게 하는 5.18 비판금지법에 이어 문재인 독재를 완성하기 위한 언론재갈법은 하나같이 국민을 옥죄고 재갈을 물리는 악법들이다"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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