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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우리공화당 창당 4주년’, 그리고 여의도
[데스크칼럼] ‘우리공화당 창당 4주년’, 그리고 여의도
  • 김경호 전국취재본부장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8.30 09:48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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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뉴스라인제주 전국취재본부장
김경호 전국취재본부장
▲ 김경호 전국취재본부장 ⓒ뉴스라인제주

오늘은 정당정치에 있어서 특별한 날이다.

국민 스스로 만든 정당이 4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에 특별함을 부여한다.

정당정치에서 ‘우리공화당‘이 2017년 8월 30일 ’대한애국당‘ 창당으로부터 ’우리공화당‘에 이르기까지 4년을 돌아본다.

대한민국 정당 역사상 유례가 없고, 전 세계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국민 스스로 만든 정당의 새로운 정당이 탄생한지 4년째이다.

국민 스스로가 정당을 창당하는 과정과 정당을 유지하는 과정을 필자는 4년간 지켜봤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례없는 ‘묵시적 청탁’이라는 죄명으로 언론 뉴스를 장식했다.

어떻게 ‘묵시적 청탁’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죄명으로 탄핵이 된 것이었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날을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소상공인은 ‘오늘만큼은 소주 몇병이 공짜다’ 할 만큼 축제를 벌였다.

왜 그랬던 것일까?

그 이유는 ‘세월호’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세월호에 승선한 학생들의 죽음을 언론들은 앞 다투어 국민적 감성을 이용하고, 자극하고, 선전했다.

언론들은 아이들의 죽음을 이용한 ‘정치적 장사꾼’ 역할을 했다.

그 이면에는 당시 야당(현 집권당)이 수많은 공을 들였다.

언론의 정치적 장사에 당시 야당이 합류 한 것이다.

그대들은 기억하는가, 아이들의 죽음을 앞 다투어 보도 하던 방송사의 수많은 광고들을 보았는가?

온 국민을 TV앞으로 모여들게 하고 아무것이나 ‘속보’라고 던져버리던 일상을 기억 하는가?

지금은 어떠한가?
‘세월호 해상사고’는 대통령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4년간 전직 대통령을 후라이 팬 위에 올려놓고 기름을 부어 볶아 내던 ‘언론과 정치’의 모사꾼들은 지금도 갖은 모략을 꿈꾸고 있다 ‘여의도 연구소’

‘대한애국당’이 처음 창당 된 이유를 아는가?

필자가 낱낱이 알려드리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묵시적 청탁’이라는 허구성이 짙은 단어에도 탄핵이 급물살을 탔던 것은 다름 아닌 당시 여당(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탄핵 동의가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하고 그들은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그것은 다름 아닌 ‘권력’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됨과 동시에 집권당의 국회의원들의 ‘권력남용’을 차단 시켰다.

그것은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강력한 행동이었다.

오랫동안 쌓여온 피폐한 ‘기성정치의 권력’을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다.

탄핵은 피폐한 ‘기성정치의 권력’을 다시 이용하겠다는 ‘정치 모사꾼’들에 의해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이다.

‘늙어가는 정치의 권력을’ 되찾기 위해 ‘김무성’과 ‘유승민’은 당시 집권당의 국회의원들에게서 탄핵 동의를 받아오겠다고 ‘박지원’에게 약속한 바 있다.

결국 탄핵은 ‘헌법재판관’에 의해 일사천리로 단행되고 ‘박근혜 대통령’은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참고로, ‘묵시적 청탁’이라는 허구성의 단어를 만들어 내놓게 된 것은 ‘거짓 탄핵’의 칼잡이 ‘윤석열’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한다.)

대통령의 부제로 당시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이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직무를 시작하게 되었고, 황교안은 권한 대행의 직무를 시작함에 있어 황교안 권환 대행 기념 시계를 만들어 논란이 되었었다.

대통령이 자당의 모사꾼들에 의해 임기를 마치지 못했고 권환 대행 체제에서 ‘국정운영’보다 황교안 자신의 ‘대통령 꿈’이 먼저인양 자신의 이름을 새긴 시계를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범했다.

황교안 권한 대행 시절은 ‘5개월’간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당시 자유한국당의 조원진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탈당을 하면서 언론 보도를 통해 “기존의 정당으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를 지킬 수 없다”며 “애국국민들의 열망을 대변할 수 있는 새로운 보수우파 정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리하여 2017년 8월 30일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이 창당이 되었다.

조원진 의원은 창당과 함께 ‘우리공화당’은 “박 전 대통령 탄핵의 진실을 밝히고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1천만명 서명운동을 펴겠다”고 밝혔고 지금까지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이 창당이 되고 그 해의 2017년 11월 3일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강제 출당 시키는 공식 발표까지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강제 출당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는 강제 출당을 강행 했고, 이에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리공화당 공식 1호 당원으로 천명을 하게 되었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불법인심감금”이라 규정하고 ‘창당과 함께 4년 동안’ ‘1천만명 서명운동’을 현재까지도 전개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국민들의 민심을 기반으로한 50만 당원’이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었다.

오직 ‘박근혜 전 대통령’에 씌워진 ‘거짓’을 밝히고 ‘명예회복’을 바라는 국민들이 모인 정당이 바로 ‘우리공화당’이다.

전 세계의 ‘정치학’에서 꿈꾸는 정당,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한번도 시도 되지 않았었고 단지, ‘꿈만 꿀 수밖에 없는 정치’의 ‘정당’이 이곳 대한민국에서 ‘우리공화당’이 실현 된 것이다.

그게 바로 ‘민초에 의한 정치’, ‘민초에 의한 정당’ 누구도 실현시키지 못했고 꿈만 꾸었던 정당이 탄생된 것이다.

국민 스스로가 정당의 ‘책임당원’이 되어 정당을 꾸려 나가는 정치.

이 과정을 4년을 유지해 오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꿈 꾸는 정당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꿈 꾸었던 ‘국민의 행복’을 위한 ‘낡고 썩은 정치’를 탈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스템이 바로 ‘우리공화당’이다“ 라고 말이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투쟁’이 있었기에 ‘꿈만 같았던 민초의 정당’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공화당’ 창당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꿈의 정치’ 꼭 실현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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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발이정신 2021-08-31 00:46:14
우리공화당의 존재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되길 기대합니다~창당4주년 축하드립니다^^ 뉴스라이 제주 늘 감사드립니다~♡♡♡

최영미 2021-08-31 00:08:21
국민들이만든민초정당이
세계에서찾아볼수없는
꿈의정당이란
기자님말씀에 감동받았습니다
우리가이렇게 훌륭한당원인줄 몰랐네요~~~
자긍심이느껴집니다

자유수호 2021-08-30 22:22:33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진정한 보수우파 정당 우리공화당 화이팅.

박일호 2021-08-30 22:08:17
데이모스님

우성진 2021-08-30 21:29:05
데이모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우리공화당은 제1야당이라는 쓰레기들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민초들이 하나둘씩 모여서 정당역사상 유례없는 정통우파라는 정의구현을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런 당이군요
앞으로도 그런 진실된 우리공화당을 끝까지 믿고 불의와 함께 싸워서 진실을 밝히는데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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