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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파탄 낼 현대차 노조, 이젠 청년이 민주노총 몰아내야"
"청년 일자리 파탄 낼 현대차 노조, 이젠 청년이 민주노총 몰아내야"
  • 양대영 기자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7.22 11:26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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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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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뉴스라인제주

우리공화당은 21일 논평을 내고 "청년 일자리 파탄 낼 현대차 노조의 정년 연장, 이젠 청년이 일어나 민주노총을 몰아내야한다"고 쏘아붙였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정부 당시 여·야 노조 출신 국회의원들의 악행이 떠오른다. 이들은 야합을 통해 정년을 58세에서 60세로 연장했다"며 " 반드시 함께 적용해야 할 임금피크제는 노조 눈치를 보다 유야무야 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 결과 청년들의 일자리가 수년간 급감했다. 국회의원들과 노조의 잇속 챙기기가 청년의 미래를 빼앗아 갔다"고 비판했다.

우리공화당은 "현대차 노조의 정년 4년 연장안이 관철된다면, 이는 민간을 넘어 공공에까지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다"라며 "이로 인해, 4명 중 한 명이 사실상 실직 상태인 대한민국 청년 일자리는 민주노총 조합원들로 인해 사라지게 되고, 얼마 남지 않은 일자리도 '노조원 가족 채용' 규정에 의해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자식만이 취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그러면서 "민주노총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악이다. 청년의 고통은 외면하고, 본인들의 잇속만을 챙기는 귀족노조, 민주노총을 이젠 청년들이 일어나 몰아내야 한다"며 "민주노총은 코로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도심 한복판에서 ‘최저임금 인상’집회를 열었다"고 질타했다.

또 "그 결과 최저임금은 5.1% 인상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민주노총이 주장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로제, 노동 3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청년의 일자리를 완전 박탈하는 법을 연이어 통과시켰다"며 "촛불 청구서를 들고 흔드는 민주노총에 문재인 정권은 박수를 치며 따라가고 있다"고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우리공화당은 "청년의 고통을 외면하는 문재인 정권, 청년 일자리를 약탈하는 민주노총을 이젠 청년이 몰아내야 한다"며 "우리공화당이 당신들과 함께 싸우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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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21-07-22 14:31:00
우리공화당 감사합니다!
공공의적 민노총은 해체하라

앙쥐 2021-07-22 14:18:01
민노총의 더러운 짓거리를 보면서도
진작 민노총엔 아무 불평도 없는
청년층 제발 정신좀 차려라

일베 2021-07-22 13:56:07
민노총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다.
이들을 반드시 척살 해야 나라가 산다.
조원진 대표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여 아직도 대깨문 못벗어 났느냐?
양대영 기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근혜대통령께자유를
#우리공화당과함께희망을
#조원진대통령을 향하여

dd 2021-07-22 13:05:27
민노총이 골목까지 쳐둘어오고 있답니다. 현수막을 내걸었어요"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노조법 전면개정으로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이런내용으로 동네어귀에 걸어났더군요...현대차 안사고 싶답니다.강성노조가 부서지는 날까지 !!우리도 맞짱뜬다!!

손민호 2021-07-22 12:40:15
민노총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악마집단 간첩집단 살인마집단입니다. 하루빨리 청소하고 소각 되어야될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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