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7-30 00:14 (금)
이승만 대통령 서거 56주기 추모 "올바른 우파 통합, 반드시 정권 교체”
이승만 대통령 서거 56주기 추모 "올바른 우파 통합, 반드시 정권 교체”
  • 양대영 기자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7.19 11:49
  • 댓글 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일 우리공화당 이성우 수석대변인 논평
이성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
▲ 이성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 ⓒ뉴스라인제주

우리공화당은 19일 이승만 건국 대통령 서거 56주기를 맞아 이성우 수석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이승만 대통령은 평생 종의 멍에를 짊어지고 살던 우리 선조들의 마음속에 자유민주주의 씨를 뿌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이다"라고 말했다.

이성우 수석대변인은 " '무조건적인, 투쟁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말씀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등골을 빼서, 북한 김정은에게 넘기려 하는 ‘삶은 소 대가리’ 문재인의 탄생을 예견한 것처럼 들린다"며 "정권교체를 넘어, 586 종북 세력을 대한민국에서 격리하는 것이 2021년을 사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70여 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떠올린다. 우리공화당은 올바른 우파 통합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내겠다"고 천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영철 2021-07-19 22:32:36
우리공화당 순수자유우파 혈통이네

일베 2021-07-19 20:49:19
등골브레이크 좌파독제 넘들아. 이나라를 세우신 분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 이시다. 영원히 노예의 길을 벗어나게 해주신 분께 감사 해야 한다. #박근혜대통령께자유를 #우리공화당과함께희망을 #조원진대통령 을 향하여

정의진실 2021-07-19 19:32:43
국민의 반 이 역적인 나라의 슬픈 우리나라 현 정치를 보며
오직 우리공화당에 보수우파 정당의 정통성을 인정합니다
지켜 보면 보수우파가 있어야할 자리에 오직 우리공화당이 있고
보수우파가 꼭 해야할 말이 있을때
누가 말하나 보면 꼭 용감하게도 할말 다 하는
우리공화당이 있더군요 감사로 되지않을 일입니다
우리공화당은 보수우파의 정통성을 이어가며
나라를 넘어가지않게 마지막 끈을 붙잡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우리공화당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오며 적극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우리공화당 이성우님
옳은 언론사 뉴스라인 제주 가득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인어 2021-07-19 19:22:48
자유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서거일에도 정치권 어느 한놈도 참배를 하지 않는구나! 이것은 부모로부터 재산은 왕창 물려받고 제사도 지내지 않는 후레자식이나 뭐가 다른가? 기본이 안된 것들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다!

이종옥 2021-07-19 19:07:39
등골브레이크 좌파독제 넘들아. 이나라를 세우신 분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 이시다. 영원히 노예의 길을 벗어나게 해주신 분께 감사 해야 한다. #박근혜대통령께자유를 #우리공화당과함께희망을 #조원진대통령 을 향하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5길 16, 수연빌딩 103호(지층)
  • 대표전화 : 064-745-5670
  • 팩스 : 064-748-5670
  • 긴급 : 010-3698-08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보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8-27429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31
  • 등록일 : 2011-09-16
  • 발행일 : 2011-09-22
  • 창간일 : 2011-09-22
  • 법인명 : 뉴스라인제주
  • 제호 : 뉴스라인제주
  • 발행인 : 양대영
  • 편집인 : 양대영
  • 뉴스라인제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라인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linejeju.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