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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하라”
“청와대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하라”
  • 양대영 기자
  • news@newslinejeju.com
  • 승인 2021.07.11 01:21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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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문대탄 상임고문 “좌파정권, 나라 운영 아니...말아먹고 있다”
"하늘 높은 곳에서 하느님이 비웃고, 땅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광화문에 못된 걸개그림 걸어놓고 야간 촛불시위 할 때, 문재인 대통령이 맨 앞줄에 앉아 히죽거렸던 것, 대한민국 국민은 다 봤다”
문대탄 상임고문은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10일 12시 30분, 대구 동성로 사거리에서 전국 총력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좌파정치라는 것이, 이권이라는 똥덩어리에 기어오르는 구더기들 같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고 말했다.
▲ 문대탄 상임고문은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10일 12시 30분, 대구 동성로 사거리에서 전국 총력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좌파정치라는 것이, 이권이라는 똥덩어리에 기어오르는 구더기들 같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라인제주

제20대 대통령선거가 8개월 남은 가운데 문대탄 우리공화당 상임법률고문은 10일 “뇌물인지 독약인지 가리지 않고 먹는 먹자판에, 온갖 권력형 비리가 터져 그 총체적 책임은 결국 문재인 대통령 몫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방을 빼야 한다”고 밝혔다.

문대탄 상임고문은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대표 허평환)가 이날 12시 30분, 대구 동성로 사거리에서 전국 총력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좌파정치라는 것이, 이권이라는 똥덩어리에 기어오르는 구더기들 같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고문은 “임기 말에 무능과 부패가 드러나니까 청와대 말 안 듣는다. 민노총도 말 안 듣고, 검찰도 삐걱거린다. 이제 청와대의 시급한 관심사는, 퇴임 후 감옥에 안 가는 건데 어떻게 하면 감옥 가지 않고, 양산 호화저택에서 살 수 있나”라고 비꼬았다.

이어 “그러자니 후임자로 민주당 이재명이보다 야당의 윤석열이가 낫지 않을까, 탄핵이 정당하다고 하는 국민의힘 후보로 윤석열이를 세워놓으면 그래도 그 동안 충실한 하수인 노릇을 해 왔고 또 검찰총장까지 시켜 줬으니 좀 낫지 않을까. 아니지, 세상에 믿을 놈 있나, 아예 개헌을 하는 게 어떨까. 그런데 개헌을 하자니 이까짓 국회야 무사통과 하겠지만, 국민투표 단계에서 분노하는 국민이 통과시켜 줄 것인가, 걱정이 태산일 꺼”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문고문은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분노를 눅이고 징역 형량을 100년 무기징역에서 감형받는 길은 탐욕스런 제 패거리에게 이권과 뇌물을 배급하는 일이 아니라, 오직 하나,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무죄석방 하는 길 뿐”이리며 “국민의힘 배신자들과 손잡고 불법 탄핵으로 나라를 무너뜨린 죄,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화문에 못된 걸개그림 걸어놓고 야간 촛불시위 할 때, 문재인 대통령이 맨 앞줄에 앉아 히죽거렸던 것, 대한민국 국민은 다 봤다”며 “윤석열이가 경제공동체니 묵시적 청탁이니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망나니 칼 휘두른 것,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안다”고 했다.

문대탄 상임고문은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10일 12시 30분, 대구 동성로 사거리에서 전국 총력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좌파정치라는 것이, 이권이라는 똥덩어리에 기어오르는 구더기들 같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고 말했다.
▲ 문대탄 상임고문은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10일 12시 30분, 대구 동성로 사거리에서 전국 총력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좌파정치라는 것이, 이권이라는 똥덩어리에 기어오르는 구더기들 같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라인제주

문고문은 “보수야당이라는 저 정신 빠진 국민의힘은 불법탄핵을 저지른 자신들의 죄가 두려워서 박근혜 대통령을 그대로 감옥에 가두어두기를 바라는 양아치 집단”이라며 “이런 국민의힘이기에 그런 윤석열이를 대통령후보로 영입하겠다고 추잡한 구애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반문연대로 문재인 정권을 타도하겠다면서 국민의힘이 내세우는 것이, 문재인의 하수인 윤석열이냐. 그것이 국민의 뜻이냐. 그렇지 않다. 하늘 높은 곳에서 하느님이 비웃고, 땅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부패 권력으로 썩어가는 세상, 청년들에게서 희망을 빼앗는 정권, 저소득층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성추행으로 서울과 부산이 무너지는 이런 세상은, 쟁기로 갈아엎고 트랙터로 뒤집어엎어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만들어내야 한다”고 청와대를 직격했다.

문대탄 고문은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4년 3개월이 넘도록, 굽힘없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위해 침묵의 옥중투쟁을 하고 계신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한 개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의 상징”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불법탄핵과 대통령 불법감금은 국민의힘의 배신이었다. 어설픈 좌파 운동권의 성급하고 어리석은 실수였다"며 "그것을 좋아라, 박수쳤던 것은 바로 북한 김정은 민족반역집단과 중국공산당이었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의 이런 어리석은 악행을 그치지 않고 극좌로 간다면, 세상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움직일 것이다. 老子가 말한 反者道之動”이라고 말했다. (反者道之動 : 극에 달하면 반대로 움직인다는 뜻)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해야 할 가장 현명한 인생길 선택은 극좌파의 총알받이가 되지 말고,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따라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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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km 2021-07-12 17:19:11
껍떼기는 꺼져라~~~ 문대탄상임고문님 ~존경합니다~ 엄지척

김경숙 2021-07-12 14:57:05
거짓.조작정부 정권찬탈
나라 다말아쳐드시네요
죄없는대통령 감금시켜놓고
발뻗고잔다면 아람아님

김영철 2021-07-12 08:41:54
가짜들아 즉각석방하라 천벌받을것들아

문대탄 2021-07-12 08:03:16
웹툰 이야기 쓰지도 않았는데
금기된 단어? ... 댓글 일곱 번 고쳐썼습니다. ... 명백한 언론통제 ... 금기된 단어가 뭔지도 밝히지 않고 ... 이것이 자유민주국가?

문대탄 2021-07-12 08:00:06
오늘 아침 조선일보 = 몽땅 공짜호텔 갈 민주당 대선 예비 주자 6명은 크게 보도하고, 야권은 14명으로 보도하면서 , 우리 당은 이름도 올리지 않는 것이 바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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